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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가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과 임진강 국가정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며 민생과 미래 정책이 동시에 멈춰 섰다. 이는 재정 판단이라기보다 당론과 선거 계산이 앞선 결과로, 정치의 견제라기보다 정치의 정지다. 파주시의회는 민생 앞에서 결단하고 책임지는 정치로 돌아와야 한다.
당랑거철[ 螳螂拒轍 ]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아서다螳 사마귀 당, 螂 사마귀 랑, 拒 막을 거, 轍 바퀴 자국 철한나라, 회남왕 유안이 펴낸 《회남자》는 도가 · 법가 · 유가 · 병가 등 여러 학설을 모아…
법이 허용한 시민의 권리는 마땅히 누릴 수 있고 보호받아야 한다. 하지만 주민소환 조건에 미흡한 흠결에 대해 '발묘조장' 같은 극약처방을 쓴다면 향후 제3차, 4차 소환운동은 계속 될 것이고 시민혈세는 계속 낭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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