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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결여된 연대는 사상누각(砂上樓閣)이다. 당장 세를 과시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전투’에서는 이길지 모르나, 진실의 빛이 비치는 순간 그 연대는 시민의 외면을 부르는 자폭 테러로 돌변한다.
“시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 파주 시민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 정책 대결이 아닌 비방과 모략으로 시정을 마비시키려는 세력에게 미래를 맡길 시민은 없다. 파주갑 지역위원회는 이번 ‘정치쇼’에 대해 시민 앞에 사죄하고, 가해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정치 지망생들과 기성 정치권은 기억하라. 시민들이 보고 있는 것은 당신들의 ‘손가락’이 아니라, 당신들이 가리키는 ‘파주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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